엔씨소프트는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포인트 블랭크(Point
Black)’를 공개했다.
‘포인트 블랭크는’ 국내 개발사 제페토가 개발한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빠르고 쉽고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한시도 쉴 틈 없는 긴박한 상황 전개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FPS게임의 처음이자 끝이라 할 수 있는 극한의 ‘타격감’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무엇보다 ‘포인트 블랭크’의 가장 큰 특징은 ‘살아 움직이는 전장’을 표현했다는
점이다.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는 유저의 공격에 의해 다양하게 움직이거나 폭발하는
오브젝트(사물)들, 혹은 시간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하는 배경 사물들을 활용할 수
있다. 공격에 의해 폭파되는 자동차나 드럼통, 컨테이너 등을 이용해 적을 공격할
수 있고, 혹은 새로운 이동통로를 만들어 자신만의 플레이 전략을 만들어 내는 등,
맵 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풍부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200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페토의 순수자체 기술로 제작된
‘I-Cube’ 엔진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