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FPS 신작 `컴뱃암즈(Combat Arms)` 첫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테스터의 93%가 한번이상 게임에 접속했다고 밝혔다.
`컴뱃암즈`는 과거 ‘히트 프로젝트’를 개발했던 두빅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FPS
전문 개발팀이 개발, 선보인 넥슨의 2007년 FPS 신작.
특히 게임 플레이까지 이어지는 빠른 진행과, 8:8까지 이뤄지는 대전 플레이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특성은 기존 FPS 마니아 유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성도
높은 각종 코스튬 아이템 및 무기 아이템 등도 게임의 재미를 크게 살렸다는 평가다.
`컴뱃암즈`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임준혁 실장은 “컴뱃암즈와 유저들의 첫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기쁘다”라며 “이후 꾸준한 게임 개발로,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보여드린 내용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여름 내
이어질 컴뱃암즈의 2번째 비공개 테스트에도 꾸준한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넥슨은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이어, 올 여름 내 `컴뱃암즈`의 2번째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확정 일정은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