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 서비스 전문업체 엔도어즈는 김태곤 개발이사의 15년 개발 노하우의
결정판, SRPG ‘아틀란티카’의 포스터와 스크린샷을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아틀란티카’는 전략시뮬레이션 ‘충무공전’, ‘임진록’ 등의 유명 PC게임과
‘거상’, ‘군주온라인’ 등 온라인 RPG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게임을 개발해 온
김태곤 개발이사의 작품으로, 전략시뮬레이션과 RPG노하우를 집대성한 새로운 스타일의
‘SRPG’이다.
아틀란티카의 가장 큰 특징은 ‘AMO(Advanced Multiple Operation)시스템’으로
자신을 포함해 최대 9명의 용병을 조작하여 몬스터와 전략적인 전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각기 다른 용병들의 특화된 공격기술을 이용하여 용병 종류, 공격 타입, 스킬/마법,
위치 등을 고려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콘솔게임에서나 봄직한 화려한
카메라 연출과 다양한 이펙트 효과를 통해 마치 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고
짜릿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아틀란티카’의 또 하나의 특징, ‘도시 경영 시스템’은 유저가 자신이 속해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 운용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유저가 자신의 목적에 맞는
건물을 지어 도시를 구성하고, 수익을 얻게 된다. 또한, 도시의 번성 정도에 따라
그 도시에 속한 주민들의 행복도가 달라지게 되고, 자신이 속한 도시를 번성 시키기
위해 유저들은 시민유치, NPC고용 등 다양한 도시 운영 활동을 펼치는 등의 경영
시뮬레이션을 체험하게 된다.
엔도어즈 김태곤 개발이사는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아틀란티카는 15년 개발 노하우가
모두 녹아있는 게임이다”라며 “SRPG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전략적인 재미를 온라인에서
구현함으로써 기존 MMORPG에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를 제공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엔도어즈는 ‘아틀란티카’의 티저사이트를 곧 오픈 하고, CBT를 실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