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첫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Point
Blank)’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FPS 전문 커뮤니티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는 FPS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포인트 블랭크`를 선보이고 게임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테스트에서 제공되었던 게임모드는 ‘팀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두 종류다.
`포인트 블랭크`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이선주 사업팀장은 “총격에 의해 부서지는
오브젝트들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그래픽을 보며 지원 사양에 대한 유저들의 질문이
특히 많았다.”면서 “램이128M이상인 그래픽 카드를 가진 보통 사양의 컴퓨터라면
어디에서나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포인트 블랭크`는 빠른 전개를 지향하고 있는 정통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올
가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