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의 첫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가할 테스터
3000명을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인트 블랭크`는 플레이엔씨 돌풍의 `신호탄`으로 지난 지스타2007에서 최초로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전시회 기간 중 게임을 경험했던 관람객들 중 60퍼센트 이상이
포인트 블랭크의 `입영 통지서`(CBT 참가 신청서)에 이름을 남겼다.
`포인트 블랭크`는 총이 발사되거나 주변 사물에 맞아 나타나는 화려한 이펙트,
총알이 맞는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돋보인다. 또한 스테이지의
사물이 주기적으로 움직여 시야를 가려 루트에 변수를 주고, 벽을 무너트려
새로운 길을 만들거나, 주변의 자동차나 드럼통을 폭파시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포인트 블랭크`에 등장하는 무기는 저마다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스코프가
장착되어 멀리 있는 적을 쉽게 사격할 수 있게 하거나, 듀얼 탄창을 이용해 빠른
재장전을 하는 등 무기마다의 특성을 살려 더욱 다이나믹하고 사실감 넘치는 전투를
가능하게 한다.
`포인트 블랭크`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오는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