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 게임즈가
개발하는 FPS게임 `블랙샷`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블랙샷`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엔트리브 가맹 PC방에서 블랙샷을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20%의 보너스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내용으로 PC방에서만
쓸 수 있는 전용 무기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또 엔트리브 가맹 PC방에서는 5000BP의 블랙샷 게임머니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등 블랙샷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블랙샷`의 퍼블리싱을 총괄하는 엔트리브 신현근 부장은 “이번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저들을 위한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이나 PC방 대회 등 블랙샷
활성화를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랙샷`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blackshot.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