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온라인 FPS게임 ‘블랙샷(www.blackshot.co.kr)’에
폭파미션 맵인 ‘타이탄 밸리’를 5월 15일 전격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타이탄 밸리’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타이탄’이 알제리 쪽 아틀라스 산맥에
설치되었다는 정보를 입수, 이 미사일 기지가 숨겨진 동굴에 용병들을 급파하여 동굴을
파괴한다는 배경 스토리를 토대로 디자인 되었다.
특히 ‘타이탄 밸리’는 두 곳의 진입로 모두 양쪽으로 적에게 둘러 싸이는 구조로
디자인 되어 그 어떤 맵보다 치열하고 진입이 어려운 맵으로써, 팀원들간의 협력이
얼마나 긴밀하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지게 된다.
‘블랙샷’ 개발사인 버티고우 게임즈의 조규하 PD는 “기존 폭파미션 맵과는
달리 ‘타이탄 밸리’는 소규모 폭파미션 맵으로,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팀원들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