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는 7월 28일 북미 지역 퍼블리셔 아에리아게임즈(대표 Lan Hoang)와
3D MMORPG ‘크로노스’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에리아게임즈는 드래곤플라이의 ‘골드슬램’, 기가스소프트의 ‘십이지천’,
티엔터테인먼트의 ‘라스트카오스’ 등 다양한 한국 게임을 현지에 서비스하고 있는
북미 유수의 퍼블리셔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지난 5월 아에리아게임즈와 ‘크로노스’ 북미 현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양사 협력을 다져왔다. ‘크로노스’ 북미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http://cronous.aeriagames.com/)를 통해 오는 8월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로
스타트를 끊는다.
리자드인터렉티브 이상욱 대표는 "크로노스는 짜릿한 액션이 일품인 리자드인터렉티브의
대표작으로, 일본, 중국, 그리고 글로벌 서비스로 해외 유저들의 검증을 마친 바
있다"며, "북미 대표 퍼블리셔 중 하나인 아에리아게임즈를 통해 크로노스의
북미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검증된 게임성과 북미 유저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노스’는 `제 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난 6월 25일 리뉴얼 버전 `이노베이션`을
업데이트한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7월 30일 시즌7 에피소드2
`쌍둥이탑의 비밀` 등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cronous.co.kr),
그리고 북미 지역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http://cronous.aeriagame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