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인터렉티브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3D 온라인게임 ‘크로노스’가 10월
27일부로 일본 현지 서비스 5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크로노스’는 일본 게임 퍼블리셔 게임온과 지난 2003년 1월 일본 서비스 계약을
맺고 같은 해 10월 2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일본 서비스명 : 잠들지 않는 대륙
크로노스).
‘크로노스’는 ‘붉은보석’, ‘뮤’ 등 다수의 한국 게임 퍼블리싱으로 노하우를
쌓은 게임온의 뛰어난 현지 서비스 외에도 스피디한 액션과 성장 무기 시스템 등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지 동시접속자 1만명 가량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리자드인터렉티브 이상욱 대표이사는 "크로노스가 일본에 선을
보인지 5년이 지났음에도 한결같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크로노스의 우수한
게임성과 현지 퍼블리셔인 게임온 측의 한결 같은 노력 덕분이다. 게임온 및 지난
5년간 크로노스를 사랑해준 일본 현지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서는 지난 10월 15일 크로노스 대규모 업데이트인 시즌7 에피소드3
‘폐허의 마니타스’ 업데이트 및 신규 성장무기 업데이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