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7년째에 접어든 온라인게임 `크로노스`에도 최근 출시된 온라인게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기존 아이템을 재활용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아이템
추출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어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MMORPG `크로노스`의 신규 콘텐츠인
아이템 추출 시스템을 2월 11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아이템 추출 시스템은 유저가 소유한 장비 아이템을 망치로 분해해 새로운 아이템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등급이 높은 장비일수록 추출
확률이 높아지며, 무기 조합과 관련된 아이템, 스테이터스를 추가로 올려주는 인장
아이템의 재료 등을 추출 시스템으로 얻을 수 있다.
`크로노스`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리자드인터렉티브 김의석 이사는 "2월
말 업데이트 예정인 `크로노스` 시즌8 에피소드1의 전초전에 해당하는 이번 아이템
추출 시스템은 유저들이 쓰지 않는 아이템을 분쇄해 재활용할 수 있게끔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며, "이로 인해 창고에서 잠자고 있는 아이템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유저들의 기대도 높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노스`에서는 2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참여 유저 중 순위를 따져 유니크 아이템인 `발렌타인 펜던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