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www.allstar.co.kr)는
기가스소프트가 개발한 `십이지천2`에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십이지천2`의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의 편의성 부분을 대폭 강화한 올해 첫 업데이트로,
최하위 세력 보호 시스템 및 호칭 시스템 추가, 아이템 비주얼 변경 등 다양한 세부
콘텐츠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우선, 최하위 세력에 한해 24갑(136레벨)까지 획득하는 경험치가 2배로 적용되고,
세력장에 의해 자세력을 보호 할 수 있는 최하위세력 보호 시스템이 추가된다. 그리고,
필요 기여도에 따라 성별에 맞는 호칭이 부여되며, 속성 공격 및 방어율이 증가되는
호칭 시스템도 함께 추가되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성석 전쟁시 조건에 따라 기여도의 획득 방식이 확대되었으며, 33갑(145레벨)
이하의 중. 저 레벨 캐릭터는 초경계 및 암환동 던전에 초경계부 아이템 없이도 입장이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각 세력 별 무기류 신 아이템의 이미지 및 수호석의 이미지의 변경,
조합서 등 3종 캐시 아이템 추가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기가스소프트의 이선형 팀장은 "유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게임의
재미를 줄 수 있는 세부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일주일간 ‘봄맞이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들에게 게임 내 경험치 30%와 아이템 드랍율 2배의 혜택이
주어지며, 몬스터 사냥과 PvP(Player vs Player: 유저간 대전방식)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입’, ‘춘’, ‘대’, ‘길’ 글자를 모아 제조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