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의 3D애니메이션 RPG `심선`이 18일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18일 낮 12시부터 시작되며, 19일 12시부터 21일 밤 10시까지 테스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첫 테스트의 데이터를 초기화 하지 않을 계획으로 캐릭터명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후반부 컨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는 동영상에서 소개된 ‘련이’를 비롯해 총 20개의
`심선` 캐릭터가 모두 공개된다.
레벨도 40으로 상향 조정되며, 신규 지역과 던전도 새롭게 선보인다. 동굴, 협곡
등 일반적인 던전을 비롯해 수중 던전을 통해 지상과 해저를 넘나드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 예정이다.
게시판에는 신규 유저는 물론 첫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들의 오픈을 고대하는
기대감 어린 게시물들이 가득할 만큼 반응이 뜨겁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지난 테스트 때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유저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테스트 시간을 크게 늘린 만큼 더 큰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첫 테스트 때와 마찬가지로 응원과 진심어린 충고와 의견 많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심선` 플레이는 넷마블 홈페이지(http://game4.netmarble.net/jtf/)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한편, 오색경단을 소재로 했던 지난 동영상에 이어 이번 신규 동영상도 실제 게임
내용을 토대로 각각 재미있는 테마를 잡아 경쾌한 스토리로 풀어내고 있어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