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6월 25일 OBT(공개테스트, Open Beta Test)를 앞둔, SF 액션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슈팅) 게임 `어나더데이`의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를 금일(18일) 오후
4시부터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KTH 신작 5종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SF 액션 FPS 게임 `어나더데이`의 ‘사전
공개 테스트’는 금일 서버 오픈 이후 21일 자정까지 4일간 중단 없이 진행되며,
파란닷컴 또는 올스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어나더데이`는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임팩트 부스터’와 ‘클로킹’
기능이 탑재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기본으로 제공하고, 게임 내 3개 병과의 특화된
액션 구사와 전술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회사측은 금일 서버 오픈과 함께 네트워크 트래픽이 크게 증가할 것에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발사 퀸스소프트의 이경두 팀장은 “다양한 무브먼트가 차별화 요소인 ‘어나더데이’는
기존 FPS 유저라면 누구나 쉬운 조작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게임”이라며
“‘어나더데이’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실시하는 마지막 테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나더데이`는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액션으로 FPS를 지배하라’
△‘닉네임의 유혹’ △‘최고의 전술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포켓PC’
△‘PMP’ △‘24” LCD 모니터’ △‘산요 작티(캠코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최근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으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어나더데이`의 ‘사전
공개 테스트’ 참여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