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튜디오 혼에서 개발하는
3D 횡스크롤 액션 RPG `트리니티 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오늘(23일)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리니티 온라인`은 총 4차례의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치며 호쾌한
횡스크롤 액션과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개 테스트에는 3가지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강화된 결투장과
던전, 경매장 및 신규 아이템 등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하여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사전 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기존의 캐릭터 정보
그대로 게임을 진행 할 수 있으며, 모든 스킬 포인트는 초기화 되어 수정을 원하는
유저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구름인터렉티브는 그 동안 베일에 쌓인 홍보 모델 추성훈의
`트리니티 온라인` CF영상을 강인함과 코믹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 홈페이지 추성훈
존에 전격 공개해 게임 외에 즐길거리를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트리니티 온라인`은 이번 공개 테스트를 기념하여 오늘부터
7월 22일까지 전직을 한 모든 유저에게 유명 원화가 이태행 작가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아바타 의상을 100% 지급한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지난
1년여 시간 동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안전성에 대한 모든 검증을 마쳤다.”며
“이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트리니티 온라인`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리니티 온라인`은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여 넷북, PMP,
아이팟터치 등 총 477개의 경품을 걸고, 게임과 홈페이지를 통해 경품 응모 교환권을
획득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 확인이 가능한 ‘짜릿한 대박 경품획득의 순간을 즐겨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트리니티 온라인` 홈페이지(http://trinity.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