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인티브 소프트에서 개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http://tartaros.wemade.com)`이
24일, 8번째 마을인 ‘델리오 영주성’을 업데이트 한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8번째 마을 ‘델리오 영주성’, ▲신규 시나리오 ‘사제의
마지막 기도’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으며, 캐릭터 별 신규 아이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마을인 ‘델리오 영주성’은 영광의 탑, 기억의 호수, 자르뎅 도적단
소굴, 페리아스 신전 등 총 4개의 지역으로 나뉘고, 각 마을은 새로운 보스와 몬스터가
출연해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80개의 대규모 퀘스트와 이를 안내할 신규 NPC가 추가되어 이용자들이
새로운 시나리오를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시나리오의 추가와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게임 본연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다음 시나리오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주말 버닝타임’ 등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경험치 2배’, ‘재련석 카드 상자’,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타르타로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tartaros.wemade.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