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닉스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한국적 판타지 MMORPG `칼
온라인`의 폴란드 로컬직접서비스(LDS: Local Direct Service)를 개시 하였다고 밝혔다.
최초의 한국적 판타지를 표방한 `칼 온라인`은 이미 글로벌직접서비스(GDS)를 통하여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영문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지난 4월에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칼온라인 폴란드 로컬직접서비스는 웹 페이지
및 게임텍스트를 모두 폴란드어로 제공하고 있으며 결제수단 또한 폴란드 현지로컬
결제 대행사와 제휴를 맺어 폴란드 유저들이 결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폴란드
현지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폴란드인 현지 운영자를 통한 폴란드 현지
친화적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칼 온라인`의 로컬 직접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오세준 팀장은 “기존의 글로벌직접서비스의
언어, 결제수단 및 고객서비스의 한계를 로컬직접서비스를 통하여 해소하였으며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현지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추후에도 로컬 직접서비스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