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의 MMORPG 끝나지 않은 이야기: 조디악 온라인은 올림푸스 신화의 주인공들을
다룬 홈페이지 내 매거진 `별의 노래 시즌2`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은 지난 1년간 게임 내 스토리가 별자리 전설을
기반으로 삼고 선택된 별자리에 따라 캐릭터의 운이 결정되는 만큼 유저들이 좀 더
별자리에 친숙해지고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하기 위해 기획된 매거진 <별의
노래>를 매 주 연재해왔다.
매거진 <별의 노래>는 쌍둥이자리를 시작으로 매 주 홈페이지 내에 있는
매거진에서 열 두 별자리의 특성, 연애, 다른 별자리와의 궁합 등을 다뤄왔으며,
유저들을 위해 별자리의 매력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선물 방법, 데이트 장소, 주의
할 점 등 연인 만드는 법을 소개해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기획된 매거진 <별의 노래 시즌2>는 올림푸스 신화에 등장하는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등의 신들을 주인공으로 전설 이야기에 작가의 익살스럽고 재치있는
재미 요소를 더해 탄생한 풍성한 이야기들을 홈페이지 내 매거진을 통해 매 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 매거진에서는 유저와 함께 풀어보는 퀴즈
<별책부록>을 꾸준히 연재하고 있다. 새로운 매거진 <별의 노래 시즌2>는
조디악 온라인(Zodiac Online)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