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4월부터
게임 내 유저 편의 향상을 위해 `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유저 의견을
추가로 반영한 2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로한’은 지난 12일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자동 타겟, 스킬 슬롯창, 탈 것
설정 변경 등 내용으로 1차 업데이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2차 업데이트에서는 생산, 인챈트, 채집 등 게임 시스템 개편을 메인 내용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로한’은 유저들의 보다 쉬운 아이템 제작을 위해 생산 장비 강화 확률을
조정하는 등 생산 시스템을 개편했으며 장비 인챈트의 경우, 기존 랭크와 스탯 제한이
동시 적용되는 아이템의 소요 비용이 커 비효율적으로 이용되던 점을 해결하고자
랭크 및 스탯 다운의 확률을 조정하고 보다 좋은 옵션 아이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채집을 통한 장비 제작이 용이하도록 경험치, 레어 재료 획득률을 높이고,
광물, 식물, 보석 등 각 채집 관련 퀘스트 난이도를 기존에 비해 10% 수준으로 낮췄으며
게임 내 낚시시스템을 통해 획득하는 아이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 아이템도
꾸준하게 변경할 예정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UI 개편 중심의 1차 업데이트에 이어
게임 내 시스템 개선 내용으로 한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향후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로한’ 유저들의 게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 `히어로(HERO) 캠페인`은 유저와 함께 만들어 가는 게임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며 게시판, 1:1문의 등으로 게임 내 개선 사항을 접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저 눈높이에 맞는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