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즈런너를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은 테일즈런너 비타민 제품 ‘테일즈런너
비타파워’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테일즈런너 비타파워’는 국내 어린이 비타민
전문 기업으로 어린이 비타민 약국시장 점유율 1위업체인 남양F&B에서 제조,
유통한다.
건전한 게임 속성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하고 테일즈런너는
지금까지 총 5종의 학습만화 및 코믹북을 출시. 누적 판매부수 100만권을 돌파하였다.
도서상품에 이어 출시되는 어린이용 비타민 제품 ‘테일즈런너 비타파워’는 게임의
주 유저층인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100% 캐시 지급 및 캐릭터 카드 증정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심진식 나우콤 팀장은 “앞으로도 단순히 게임의 인기에 편승한 상품제작이 아닌,
유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콘텐츠와 테일즈런너 브랜드의 만남으로 온,오프라인에
걸쳐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테일즈런너 비타파워’ 출시를 기념하여 6월 15일까지 무료아이템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품을 구매한 후 제품속에 포함된 카드를 등록. 10개가 채워지면 무료
아이템을 지급한다. ‘테일즈런너 비타파워’는 가까운 슈퍼, 문구점, 약국에서 구매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