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초 첫 공개 후, CBT를 3차례 진행해온 이야소프트의 버라이어티
MMORPG ‘루나플러스’가 6월 2일부터 마지막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FBT)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6월 2일 오후 3시부터 6월 6일 오후 12시 자정까지 실시되는 ‘루나플러스’ FBT는
그간 전설의 루플단을 통해 게임성을 앞세워
CBT로서의 성격보다는 최종 공개 평가의 개념으로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야소프트의 통합
게임 포털 사이트인 ‘엔팡’의 통합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FBT는
OTP 등 2차 보안이 강화된 콘텐츠를 접해볼 수 있다.
이번 FBT는 신규 던전과 신규 종족인 마족, 보다 다양해진 탈 것과 탑승도구,
하우징, 그리고 데이트 매칭 시스템과 패밀리 농장 시스템 등 커뮤니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루나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FBT는 오픈을 앞둔 최종 테스트인 만큼, 안정성과
보안성에 큰 비중을 두는 한편 강화된 유저 편의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루나플러스만의 버라이어티한 커뮤니티 재미를 유저분들에게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