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FPS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 가 해외에서 ‘제 2의 인기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 FPS 개발 명가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가 태국, 대만, 필리핀에서
최근 선보인 ‘호러모드(Horror Mode)’ 업데이트 이후 각종 지표에서 급상승을 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금일 밝혔다.
우선, 태국의 경우 지난 2007년 3월부터 현재까지 온라인게임순위 1위를 고수
중인 ‘스페셜포스’ 가 최근 선보인 ‘호러모드’ 를 통해 동접자수가 상승하여
최고 6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 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대만에서는 ‘호러모드’ 를 업데이트 한 이후 5월 중순부터 동접이 오르기
시작하여 금주 들어 전년 동기간 대비 128% 상승을 보이며, 매출도 115% 상승하였다.
특히, 대만의 경우 가입자 당 평균 매출액(ARPU)가 높아 매출 상승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필리핀에서도 ‘호러모드’ 업데이트 이후 동접자수가 상승하여 현재
온라인게임 순위 1위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인기상승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다.
해외에서 ‘스페셜포스’ 의 제2의 인기돌풍을 몰고 온 ‘호러모드’ 는 기획단계부터
뚜렷한 차별점을 두고 개발한 드래곤플라이의 개발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드래곤플라이는 우선, 기획단계부터 컨트롤에 따른 전략적인 재미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면서 다양한 플레이 패턴이 나올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또한, 팀의 승패보다는
랭킹 개념을 도입하여 개인전 성향이 강한 해외 유저들로부터 적극적인 플레이를
유도함으로써 긴장감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새로운 맵을 학습해야
하는 부담감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기존 맵 중 인기가 많은 맵 3가지를 모드에 맞게
루트와 분위기를 수정하였고, 날씨 효과를 개발하여 몰입감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 ‘스페셜포스’로 세계속에 국내 온라인 FPS 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드래곤플라이는 보다 차별화된 게임성과 재미를 통해 지속적인
해외성과를 이루는 한편, 현재 ‘호러모드’ 를 서비스중인 국가를 확대해 향후 일본,
중국, 베트남에서도 선보일 예정으로 ‘스페셜포스’ 의 제 2의 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분기 ‘스페셜포스’ 의 해외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 중 47.59 % 인
42억을 기록하는 등 국내와 해외매출의 균형적인 실적을 보였으며, 이번 ‘호러모드’
업데이트를 통해 해외매출의 상승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