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친선경기 랭킹전과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달 선보인 친선경기의 추가 컨텐츠인 랭킹전을
도입한다. 랭킹전은 하루 최대 10경기 진행이 가능하며, 시합 전에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세부 사항을 미리 예측하여 적중시킬 경우 더 많은 게임 머니(PT)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수 연장 계약 횟수가 최대 6회까지 가능하도록
변경했으며, 계약 연장 시 필요한 비용 역시 대폭 줄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선수 카드 보유 슬롯이 부족했던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선수단 확장 아이템을 추가하고,
7월 연습경기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매니저` 유저들을 위해 내달 25일까지 ‘도전!
야구의 달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에 한 문제씩 출제되는
문제를 맞출 경우 10,000PT가 지급되며, 참여만해도 5,000PT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5문항 이상을 맞춘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신 PMP를 증정하며, 20문항 이상 문제를
맞춘 고득점자에게는 선수카드를 추가로 지급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