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1차 비공개테스트
동안 최고 경험치를 달성한 유저에게 아이패드, 모니터, 아이폰4G를 한꺼번에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1일까지 총 9,999명의 1차 비공개테스터를 모집중인 ‘진 온라인’은 테스트
기간 동안 최고 경험치를 달성한 유저 1명에게 아이패드, 모니터, 아이폰4G 등 3가지
경품 모두 증정하며 랭킹 순위 중 끝수가 1인 유저 5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
또한, 최초 캐릭터를 생성한 날 최고 경험치를 획득한 유저를 매일 1명씩 선발해
4일 동안 아이패드를 1대씩 증정하는 등 푸짐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진 온라인`은 이미 해외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최단기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고 가입자 1000만명, 평균 동시접속자 60만명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정통 MMORPG.
포스리드 정연국 차장은 “첫 테스트이자 마지막 테스트가 될 예정인지라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고 싶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지만 테스트의
최종 마지막 마무리는 유저분들의 의견으로 채워지게 될 것이기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진 온라인’은 현재 오는 21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할 유저를 모집
중이며 지난 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된 직업, 스킬 등 게임 컨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