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이
지난 14일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일본 유명작가 `우스이 요시토`의 명작만화 `짱구는못말려`를
바탕으로 제작된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원작에 충실한 익살스러운
캐릭터, 쉬운 조작, 강렬한 타격감과 다양한 미니게임 콘텐츠 등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선정성, 폭력성, 범죄 및 약물, 언어, 사행성
등 5가지 등급분류기준 심사에서 ‘전체이용가’ 등급을 받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짱구는못말려 온라인` 총괄 신용수 실장은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이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은 만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국민 게임으로 선보이겠다"라며,
"대국민이 열광할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짱구는못말려 온라인`은 오는 8월에 진행하는 ‘e스타즈 서울2010년’를
통해 첫 시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