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L&K)가 개발중인 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에
등장할 첫 번째 직업에 대한 정보가 티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첫 번째 공개 직업은 해방부대의 ‘정령사’로, 마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정령사가 어떠한 유래를 통해 생겨났으며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설정 소개로, 정령사의 비주얼 이미지 및 기획 컨셉 등은 차후 업데이트
예정일에 공개할 계획이다.
`거울전쟁: 신성부활`에는 5개의 직업군이 등장하며 각기 전직을 통해 강화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제작발표회 때 "소설 및 게임 원작에
등장했던 다양한 직업들을 가능한 많이 구현하고 싶다."고 L&K 남택원 대표이사가
언급한 만큼 다른 온라인 게임에서 보기 힘들었던 직업들이 다양하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직업 공개와 맞추어 오늘부터 ‘신성부활에서 꼭 만났으면 하는 직업은?’이라는
제목의 토론을 시작했으며, 지난 주에 이어서 게시판 활동이 활발한 유저 1분을 매주
선정해 향후 실시될 CBT 참여 기회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거울전쟁: 신성부활`의 다양한 컨텐츠는 티저 사이트(http://www.mirrorwar.c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