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랩은 자사가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서비스하는 “하늘을 나는 로맨틱 Flying
MMORPG인 프리프의 GM들이 게이머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서비스로 화제가 되고 있다.
<프리프>는 귀여운 캐릭터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판타지풍의
커뮤니티형 시스템으로 전세계 3,000만 이상의 게이머가 즐기는 게임으로 독일 게임
포탈 사이트에서는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을 만큼 명실상부 글로벌 게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리프>의 운영자들이 직접 게이머들에게 전화를 통해 감동을
전하면서 공식 홈페이지에는 “7년 이상 묶은 유저 드디어 복귀합니다”라는 이용자
의견을 비롯해 “<프리프>가 과연 얼마나 변했는지 보고 싶네요. GM한테 직접
전화 오다니 감동입니다”라며 <프리프>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는 게시글을
찾아 볼 수 있다.
갈라랩의 퍼블리싱 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프리프>는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6년의 시간을 게이머들과 함께 했다”며, “그 만큼 게이머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동을 전하는 <프리프>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