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자회사 시메트릭스페이스가 개발한 신작 캐주얼 슈팅게임 ‘에이펙스’에서
두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가 22일부터 나흘간 실시된다.
이번 테스트는 평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말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1차 테스트
참여유저와 선착순 1만 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는 협공 모드의
신규 맵 및 보스전이 추가되었다.
테스트와 함께 에이펙스의 즐거움을 더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테스트
기간 중 운영자와의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운영자 vs 유저 격돌’ 이벤트가 실시되며,
유저가 직접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개발자노트’
게시판의 게시 권한이 유저에게 오픈된다. 특히, 호응이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유저 10명에게는 넥슨캐시를 증정하며, 그 중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는 적극적으로
게임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그 외에도 게임 내 주어진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선착순으로 넥슨캐시 및 팥빙수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는 ‘미션 빙고’ 이벤트도 실시된다.
에이펙스 개발을 총괄하는 오동일 팀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통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게임의 완성도를 다져나갈 이번 테스트를 위해,
유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