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랩(대표 박승현)은 자사가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하늘을 나는 로맨틱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프리프에서 여름시즌을 맞아 “프리프 여름방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프>에서 준비한 “프리프 여름방학 이벤트”는 신규 회원들을 위한
‘프리프 초보자 쿠폰 받고 1억 페냐 & 십만 캐시 패키지를 받아가세요!’, 모든
게이머들에게 혜택을 주는 ‘1시간 마다 아이템이 펑!펑!’ 그리고 GM(운영자)가
직접 진행하는 ‘Hello Flyff!! 전화벨이 울리면 행운이 터집니다’의 3가지로 게이머들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프리프 초보자 쿠폰 받고 1억 페냐 & 십만 캐시 패키지를 받아가세요!’는
오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되며, <프리프> PC방에서 프리프 초보자
쿠폰을 받아 게임내 롯토 NPC에 쿠폰번호 입력하면 푸짐한 혜택이 가득한 1억 페냐
및 십만 캐시 패키지를 지급 받게 된다.
또한 <프리프>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신비한 상자> 아이템을
제공하는 ‘1시간마다 아이템이 펑!펑!’은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며, 1시간 이상
플레이만해도 레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내달 22일까지 실시되는 ‘Hello Flyff!! 전화벨이 울리면 행운이 터집니다’는
<프리프>의 GM이 게이머들에게 해피콜(전화)을 드리는 서비스로, GM 직접 진행해
게이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친밀감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해피콜이 연결된
분들께는 비밀스러운 행운을 선물한다.
갈라랩의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게이머 여러분들께
<프리프>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자 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운 여름밤 <프리프>와 함께 산뜻한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