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27일, 정통 액션 RPG의 부활 ‘미소스가 울더vs디스코디아 Round2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30일까지 약 2달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 최고 레벨 던전인
유적지에서 획득할 수 있는 ‘역학에너지 강화’, ‘역학에너지 증폭’, ‘지옥 화염의
심장’, ‘핏빛 악마의 영혼’ 등 4종의 세트아이템을 모두 모은 유저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유적지는 게임 내 최고 레벨인 50레벨 유저만이 입장할 수 있는 고난이도 던전으로,
강력한 적과 다양한 함정이 플레이의 재미를 더해주는 곳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 목표인 세트 아이템은 유적지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만큼 각
아이템이 가진 능력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같은 세트를 장비하면 적중도 상승, 저항력
증가 등의 추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참가방식은 유적지를 통해 모든 세트 아이템 획득한 뒤, 홈페이지 내 스샷
게시판에 올리면 선착순 4명에게 각각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로써 유저들은 득템의 만족감과 함께 대박 상품의 즐거움을 함께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소스는 개발 인력의 추가 투입을 통해 현재 게임내에서 가장 시급하게
추가되어야 할 컨텐츠로 우편 시스템을 선정하고 금일 이를 추가하여 그 동안 아이템
거래 및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이 느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밖에 기타 미소스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mythos.hanbit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