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낚시게임 `그랑메르` 가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비공개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그랑메르’는 보트를 타고 푸른 바다로 나가 실존하는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를
낚는 트롤링 낚시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 방법과 낚시의 짜릿한 손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 유저들은 실제 낚시하는 시간만큼
`그랑메르` 를 플레이하며 낚시의 손맛을 느낄 수 있어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테스트 기간 동안 최고 플레이 타임은 서버오픈 77시간 가운데 63시간이었으며, 1인당
평균 플레이 타임 4시간 30분, 일일 최고 플레이 타임은 18시간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캐주얼 장르의 평균 플레이 타임보다 높은 수준이며, 플레이 타임이 긴 RPG
장르와 비슷한 수치다.
이 밖에 그랑메르에 대한 기타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gm.hanbit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