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G는 지난 29일부터 나흘간 열린 차이나조이 2010에 자사의 게임 `엘소드`를
출품했다. `엘소드`는 중국 서비스사인 자이언트 네트워크의 부스를 통해 중국의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되었다. 자이언트는 `엘소드`를 부스 전면에 배치하고,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했다. `엘소드`의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와 통쾌한 타격감은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매일 2시간씩 진행한 던전 클리어 이벤트와 선착순으로 증정한 엘의 상자(탁상달력과
노트 등 다양한 `엘소드` 캐릭터 상품 포함)는 차이나조이에 참석한 많은 관객을
`엘소드`로 끌어들였다.
게임 체험이벤트에 참가한 참관객 King씨(남성, 23세)는 현재 `엘소드` 홍콩 서비스에서
레벨이 48이며, 중국 서비스를 매우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이언트의 우즈치앙
디렉터는 "현재 중국에서 게임 선택의 기준 중, 비주얼 퀄러티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있다. 엘소드`는 2D와 3D가 결합된 화면 기술 도입으로 효과가 뛰어나고,
캐릭터 및 전체 이미지가 귀엽고 재미있겠다는 느낌을 준다"며 `엘소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KOG와 자이언트는 이번 차이나조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중국에서 `엘소드`의 빠른 성공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