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서든어택`이 5주년을 기념하여 ‘1박
2일 클랜스데이(Clan’s Day)’를 개최한다.
이번 ‘클랜스데이’는 `서든어택`의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1박 2일로
인제군 ‘서든어택 얼라이브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실시되며, 복불복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전국 PC방 대회 결승 방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총 10개 클랜, 100명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클랜스데이’는 오는 8월 21,
22일 이틀간 펼쳐지며, 9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클랜 소개와 참가 사유를 작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가팀은 12일 1차 발표를 거쳐 17일에 확정할 예정으로, 각 클랜의 활동
여부와 해당 클랜의 특별한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서든어택`은 특유의 맵과 전략적 요소로 인해 그 어느 게임보다 클랜 단위의
게임 참여가 활성화되어 있으며, 단체전으로 실시되는 ‘서든어택 슈퍼리그’는 참가팀이
2천개가 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의 지종민 부장은 “서비스 5주년이 되는 `서든어택`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좀 더 특별한 ‘클랜스데이’를 준비했다”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게임 `서든어택`에 걸맞는 재미를 기대하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 (http://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