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를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은 신규모드 ‘동물레이싱’
업데이트 후 동시접속자 수가 전주 대비 약 30% 증가하며, 인기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인 ‘동물레이싱’은 그간 게임
속 나만의 공간 ‘테일즈팜’에서 기르던 동물을 직접 타고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신규 모드이다. 지난 5일 ‘동물레이싱’이 업데이트 된 후 동시접속자수 외에도
접속율 25%, 플레이타임은 11% 증가하며 ‘동물레이싱’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나우콤 관계자는 “직접 길러 온 동물을 타고 달린다는 컨셉이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 것 같다. 특히 짜릿한 드리프트와 테일즈런너 특유의 대쉬 발동은 속도감을
배가하며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로 다가선 것 같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는 오는 25일까지 ‘동물레이싱 하고, 매일 선물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저들은 ‘동물레이싱’을 플레이 한 후 주어지는 주사위를 굴리면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여름방학 핵심 업데이트 콘텐츠인 ‘동물레이싱’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임어 ‘동물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추가맵도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