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닉스소프트는 한국적 판타지 MMORPG ‘칼온라인’에서 개최한 ‘칼온라인
글로벌 사생대회’가 성황리에 마감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칼온라인 글로벌 사생대회’는 GDS(Global Direct Service)를 통하여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칼온라인 해외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칼온라인 글로벌 사생대회’는 칼온라인 캐릭터를 주제로 자유화, 수채화, 자유화
등 3개의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제출시 원본작품이 훼손될 수 있어 스캔파일을 통하여
접수 하였다.
글로벌 칼온라인의 대다수 유저층을 형성하고 있는 유럽 및 북미국가의 10~20대
유저들이 대거 참여하여 자신들만의 개성과 독특한 미적 감각을 표출하였다. 최우수상은
데생화 부문에 참여한 폴란드 유저 Kowalsk 씨가 차지하였으며 Bjorn 씨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칼온라인을 즐기며 자신이 가장 아끼는 칼온라인 여성 캐릭터를 데생으로
표현하였다.
`칼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글로벌 칼온라인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유럽 및 북미의 10~20대의 젊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개성 있는 미적 감각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본 대회를
개최하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