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은 지난 15일 오후 2시 ‘e스타즈 서울 2010’이 개최되는 코엑스 D홀에서
진행한 ‘포트파이어’ 홍보대사 ‘임요환’ 사인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날의 팬사인회는 e스타즈 참관객 수백명이 운집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임요환은 예정시간을 웃도는 1시간 30분동안 총 200명에게 사인을 하며, 포트파이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임요환은 시종 웃는 얼굴로 팬을 대하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엄마들은 즉석에서 포옹을 요청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임요환은 “더 많은 분들게 사인을 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포트파이어’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인회 이후 게임체험부스
관객 및 ‘포트파이어’에 대한 문의가 급증했다.
나우콤 정순권 PD는 “임요환의 팬사인회 진행으로 보다 많은 게임이용자들에게
효과적으로 게임을 알릴 수 있었다. 현재 진행중인 ‘포트파이어’ 사전 공개테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임요환은 이날 연인인 김가연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하여 게임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포트파이어 공식 홈페이지(ff.nopp.co.kr)
또는 공식 트위터(twitter.com/fortfire)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