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는 서비스 예정인 제2차 세계대전 기반 웹게임 `웹2차대전`이 16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웹2차대전`은 1939년에서 1945년까지 일어났던 참극인 제2차 세계대전을 역사
사실에 입각해 재구성해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존 육,해,공 병기와 영웅, 각종 치밀한 전략 전술을 공개하며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끌어왔다.
금일 실시된 정식 공개서비스는 1939년 9월 전쟁의 서막인 폴란드 전쟁에 맞춰
중앙 유럽, 동부 유럽에서부터 세계관에 열리고 이에 따라 폴란드를 사이에 둔 나치의
세력과 연합군의 점령 전쟁을 시작하며 새로운 역사 속으로 유저들을 초대한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서비스를 기념하는 각종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9월까지
실시한다.
우선 폴란드 전쟁의 서막에 맞춰 나치의 세력을 게릴라 전략으로 방해하는 `나치
점령`미션과 전투에 임하는 모든 전우에게 행운 주사위를 제공하는 `전우에게 항상
행운이 있기를…`이 준비되어 있으며 동고동락한 전우를 모집하는 `전우를 모집하자`,
전장의 용맹한 사령관에게 제공되는 랭킹 이벤트로 `영웅의 훈장수여`를 진행한다.
한편, 오픈 전부터 진행된 역사의 흔적을 찾아 스크린샷을 올리는 이벤트인 `웹2차대전
폭풍전야`는 각종 희귀한 사진 및 이미지가 게재되며 제2차 세계대전 백과사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진행되고 있다.
`웹2차대전`을 통한 전쟁 참여 및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w2w.gaman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