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은 신규모드 ‘동물레이싱’ 인기에 힘입어 신규맵 2종을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동물레이싱’은 유저가 직접 키워온 동물을
타고 달릴 수 있는 신규모드로 분노와 빠른 스피드로 무한질주를 즐길 수 있다.
‘동물레이싱’은 업데이트와 함께 접속율과 플레이타임 상승을 도모하며, ‘테일즈런너’의
인기에 상승세를 더했다. 신규맵은 ‘트로피칼 스피드’와 ‘브릿지 항구의 해적선’이다.
‘트로피칼 스피드’는 장애물을 최소화 하여 오직 스피드로만 승부할 수 있는 맵이다.
그리고 ‘브릿지 항구의 해적선’은 모험적 요소를 강화. 곳곳에 숨겨진 지름길을
찾는 재미가 특징인 맵이다.
더불어 ‘테일즈런너’ 커뮤니티 공간 ‘공원’에 새로운 미니게임 ‘지옥의 불길’이
추가된다. 미니게임과 함께 최초로 미니게임 전용 엠블럼 8종이 등장하여,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할 전망이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 ‘동물레이싱’에 기대 이상의 성원을 보여준 유저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 다채로운 재미를 위해 추가맵을 발빠르게 업데이트 했다. 새로운 맵에서
강화된 스피드와 짜릿한 드리프트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