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네티모와 ‘와일드플래닛’에 대한 PC방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와일드플래닛(이하 와플)`은 4년여 시간 동안 100억 원이 넘는 비용을 투자해
개발한 `건액션 MMORPG 게임`으로 현재 2차 무제한 오픈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검증 받고 있는 중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와플`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시되기 전부터, PC방 사업제휴를
통해 와플에 대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와플`은 네티모 PC방을 대상으로
`와플`의 PC방 전용 아이템 등을 공급하여 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 국내사업실 최용수 실장은 “최초의 성인 MMORPG ‘A3’이후, 변화된
PC방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네티모와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됐다.”며, “`와플`을
시작으로 PC방과 액토즈소프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가지고 새롭게
교류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오랜만에 출시되는 액토즈소프트의 기대작 `와플`이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자리를 잡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