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전략 SRPG `삼국지략`의 신규 서버 `한중`을
지난 21일 추가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삼국지략`은 지난 프리 오픈 시 2개 서버로 시작해 지난 8월 18일 오픈 베타
서비스 실시와 함께 1개 서버를 추가했으며, 이후 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상승
곡선을 이어가자 지난 21일, 오픈 4일만에 신규 서버 ‘한중’을 추가로 오픈하며
총 4개의 서버를 운영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오픈 이후 첫 주말 동안 주요 포털사이트의 게임 검색순위에서 10위권에
진입하는 등 `삼국지략`을 향한 게이머들의 관심과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삼국지략`은 기존 국내에서 즐길 수 없었던 시뮬레이션 RPG 장르를 통해 선보이는
삼국지 소재 온라인 게임으로, 방대한 콘텐츠와 전략성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러한 게임의 특징이 기존 `삼국지 영걸전`과 `조조전`을 즐겼던 유저들을
비롯한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 선호층과 삼국지 매니아층 사이에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삼국지략`은 오픈 베타 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 `삼국 거병에 동참하라`를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하며, 게임 접속과 친구 추천, 회원 가입 등의 방식으로 이벤트
응모 시 델 노트북과 소니 DSLR `Alpha Nex-3` 카메라, 아이팟, 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국지략` 홈페이지(http://3g.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