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가 8일(수)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국내외 증권사, 기관 투자자,
언론기관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10년 하반기 `와일드플래닛(이하, 와플)`을 비롯 여러 신작을 런칭할 계획에
있는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기업 설명회를 통해 2010년 상반기 실적을 포함한 경영성과를
발표하고 더 나아가 하반기 사업 계획 및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8월 성황리에 2차 CBT를 마친 기대작, 논타켓팅 건액션 MMORPG인
`와플`을 필두로 옴니버스 방식의 버라이어티 파티게임인 `오즈 페스티벌`,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강력한 액션을 선보일 횡스크롤 3D액션 MORPG인 `카르카스 온라인`,
그리고 자체 개발중인 웹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온라인게임을 하반기에 런칭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8월 테스트를 가졌던 `와플`의 결과에 대한 반응을
발표하고 향후 개선할 내용 및 업데이트에 관한 계획을 언급할 예정이다. 각 게임
개발 PM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기관투자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자리를 통해 신규 게임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을 개발자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액토즈소프트 김강 사장은 “2010년 남은 하반기 라인업 형성에 따른 신규 게임
발표 및 안정적런칭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 역시 좀 더 국내외 시장을 강화하여 매출 성장을 가져오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