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 네오비앙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자사의
`리얼사커`의 주말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테스터 신청은 9월 10일부터 `리얼사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리얼사커`는 총 4명의 개발자가 제작해 지난 6차 CBT 때에는 동시 접속자 수가 2천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CBT에 참여한 유저 대부분이 특정 선수를 선택해 자신의 취향대로 육성할 수 있는 `선수모드`를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리얼사커`는 초보채널은 `6 VS 6`, 아마추어
채널 이상은 "11 VS 11"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해 자신이 키운 캐릭터로
아군과 협력하고 상대 팀과 경쟁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주말 테스트에서는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선수들의 `신규 스킬`들이 공개된다.
여기에 관중 함성과 효과음, 영국 EPL 해설자의 실감나는 해설, 5천여 종의
모션 등 플레이의 현장감을 살리는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