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자사가 개발중인 신개념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
티저 사이트를 통해 ‘마녀’ 직업의 3D 이미지를 공개했다.
마녀는 거울전쟁-신성부활의 전작인 ‘거울전쟁 어드밴스드: 은의 여인’에도
등장한 바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게임의 무대가 되는 패로힐에서는 간단한 흑마술이나
연금술을 익힌 소녀들을 일반적으로 마녀라고 부른다.
이번에 공개된 3D 이미지는 실제로 게임 상에 등장하는 마녀의 3D 모델링이며
마녀의 상징인 빗자루와 큰 모자, 그리고 무기인 부적 더미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빗자루로, 전투 시에 올라타서 싸우는 용도로 사용되며 꽃 장식
등을 통해 마녀의 개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마녀의 모델링을 담당한 3D 모델러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귀엽고 개성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마녀가 목표였다”고 밝히며 “어두운 거울전쟁-신선부활의 분위기에 일대
활력을 불어넣을 초! 귀여운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며 마녀의 컨셉을 설명했다.
신개념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에 등장한 마녀 직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저 사이트(http://www.mirrorwar.co.kr)
및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mirrorw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