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랩(대표 박승현)은 자사가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캐주얼 RPG의 로망 `아이엘`이
대만 게임시장에서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 No.1 퍼블리셔인 ‘감마니아’를 통해 지난 3일부터 정식 서비스 중인 <아이엘>이
대만 최대 게임 웹진인 ‘게이머닷컴(http://www.gamer.com.tw)’의 온라인 전체
순위에서 6위를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게이머닷컴’의 토론게시판에 수많은 아이엘 공략 팁들이 개제되고 있으며,
그 중 인기 팁은 히트 수가 10만 건을 넘을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성공요인으로는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풍부한 콘텐츠가 손꼽히고 있다.
갈라랩의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본부장은 “<아이엘>은 전세계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느껴지는 캐릭터와 그래픽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며, “대만에서의 성공적인 런칭에 힘입어, 앞으로도
여러 나라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감마니아’는 서비스 운영의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대만 최고의
퍼블리셔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얼짱 대학생 ‘리찡엔(李京燕)’이 출현하는
TV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아이엘>의 성공적인 안착은 물론
빠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