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풀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 에 16일 신규 폭파미션맵 ‘바자르(Bazaar)’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바자르’는 도시외곽의 고요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한 폭파미션맵이다. 레스토랑
부근 두 곳의 폭파설치 지점을 사이에 두고 한 팀은 폭파를 위한, 다른 한 팀은 이를
방어하기 위한 치열한 격전이 벌어진다.
한편 ‘바자르’ 맵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가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우선 워록 로그인 후 게임 플레이 할 때마다 체크되는 출석 일수에 따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상품으로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바자르’ 맵을 플레이
한 유저에게 플레이 횟수에 따라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밖에 이벤트 기간 동안 프리클랜전에 참여하여 최상위 랭킹을 획득한 1~5위
클랜에게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넥슨 캐시 등을 지급하고, 7월 15일 이후 개설된
신규 클랜 중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5개 팀을 추첨하여 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클랜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