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중인 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 티저 사이트에
다소 엉뚱한 성격의 운영자들이 등장했다.
`거울양`, `부활맨`, `노숙자` 로 구성된 운영자 삼인방은 ‘삼자대면 게시판’을
통해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첫 번째 이야기를
풀어 나갔고, 독특한 세 운영자의 모습에 유저들도 친근하게 어우러져 의견을 주고
받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티저 사이트의 토론 게시판에서는 오늘부터 9월 말까지 ‘게임에 등장하는
퀘스트’를 주제로 새로운 토론을 시작한다.
`거울전쟁: 신성부활` 의 관계자는 “삼자대면 게시판과 토론 게시판을 통해 `거울전쟁:
신성부활` 의 완성도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의견들이 모였고, 유저 여러분의 의견은
모두 게임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삼자대면 게시판은 앞으로도 유저들과의
진솔하고 대담한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라고 향후 운영 방침에
대해 말했다.
슈팅 RPG `거울전쟁: 신성부활` 은 티저 사이트(http://www.mirrorwar.co.kr)
및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mirrorwar)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삼자대면 게시판은 티저 사이트 내의 커뮤니티
메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