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킹’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온라인 노래방 댄스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노래를 부르고 듣는 ‘노래방 모드’와 실제 가수의 춤을 리듬감 있게 구현하는 ‘리얼
댄스 모드’를 앞세우며 기존 리듬댄스 장르와 차별성을 꾀하고 있다. 또한, 콘서트룸과
웹캠을 통한 UCC 제작 및 개인 방송국 개설 등으로 SNS를 적극 강화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소노브이는 오늘(4일) ‘프로젝트 머큐리’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슈퍼스타킹’ 전용으로 사용될 방음 마이크와 헤드셋도 공개했다. 방음 마이크와
헤드셋은 유저가 공공장소에서 마음껏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특별히 고안된 것으로
탁월한 방음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손오공의 대표이사이자 소노브이의 최대주주인 최선규 회장은 “슈퍼스타킹의 흥행을
위해 방음 마이크와 헤드셋을 직접 개발했고, 이미 특허까지 내놨다.”고 말했다.
방음 마이크와 헤드셋은 ‘슈퍼스타킹’의 출시에 맞춰 함께 판매될 수 있도록
현재 한창 제작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노브이는 이 외에도 지난 9월 ‘네트워크 기반의 노래방 서비스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BM 특허권도 취득했다. 이는 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고안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특허로써 컴퓨터 및 네트워크 등의 통신기술과 사업 아이디어가
결합된 영업 방법 발명의 대해 허여된 특허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