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애너하임이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가 되지 않을까요?
블리즈컨 첫 날, 블리자드 행사를 즐기기 위해 관람객들은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했습니다. 현지시각 6:00, 입장하기 위해서는 아직 4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하지만 시간에 아랑곳 하지 않고 관람객의 줄은 벌써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를 한바퀴 둘렀습니다. 게임메카에서는 이 현장을 간단히 사진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