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고블린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프로젝트 고블린`이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하며, 비밀을 벗는다.
위메이드가 자체 서비스하는 최초의 횡스크롤 액션 RPG인 `프로젝트 고블린`은
거침없는 액션과 통쾌한 타격감, 개성 넘치는 그래픽이 돋보이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최초 공개와 동시에 시연도 가능해 게이머들의 현장 반응이 기대되는 게임이다.
금일 공개한 BI는 ▲판타지 RPG의 느낌이 물씬 나는 켈틱한 활자체, ▲ 고블린을
연상시키는 연두색 그라데이션, ▲좌우 대칭되는 디자인을 통해, 고강도의 통쾌한
타격감과 강렬한 액션을 형상화하고 있으며, 정식 명칭 사용 전 ‘프로젝트’로서의
신비로움을 브랜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지스타를 통한 시연에 앞서, 짜릿한 손맛과
진보된 액션 효과를 만끽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고블린 BI 공개를 시작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정보를 하나씩 소개해나갈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스타 2010’을 통해 대중에게 첫 선을 보이는 신작 `프로젝트 고블린`은,
오픈 준비중인 ‘지스타 통합 티저사이트’를 통해 베일에 가린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며, 2011년 상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