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액션 MMORPG `창천2`가 오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고, 베일에 쌓인 그 모습을 드려낸다.
최근 플레이 동영상과 함께 다량의 정보들을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트답지 않은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던 `창천2`는 금일 진행되는 ‘오픈형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이용자 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약 6개월여 만에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기존에 비해 ‘5배 이상 넓어진 지역
맵’과 ‘20여 종의 영웅’, ‘독특한 탈것과 미니게임’ 등 짜임새 있는 기획과
방대한 양의 콘텐츠로 정통 MMORPG의 참맛을 전해준다.
특히, 이번 기간 중 비공개 테스트의 틀을 깨고 게임에 등장하는 콘텐츠와 이벤트
등 준비된 모든 내용을 이용자와 함께 공유하며,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한 이용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게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을 통해 위메이드의
또 다른 대작 ‘네드’와 함께 미래를 이끌 쌍두마차로 그 면모를 과시할 예정에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창천2는 전작의 액션감은 그대로 이어받고,
MMORPG의 정통성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무협대작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준비했던 많은 콘텐츠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싶다.”며, “테스트가 진행되는
11일 동안 배운다는 자세로 이용자들의 의견에 최선을 다해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창천2`는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와, 초간단 아이디 배포 등 테스트를 위한 다양한
사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창천2` 공식 홈페이지(http://changchun2.wemad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요괴의 등장으로 깨져버린 평화를 되찾기 위한 삼국영웅들의 ‘가상의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는 `창천2`는 다양한 퀘스트와 전장, 화려한 스킬을 사용하는 영웅들의
모습을 통해 이용자들을 새로운 무협의 세계로 이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