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인터랙티브가 개발해 큰 인기를 끌었던 3D MMORPG `트라비아`의 후속작 `트라비아2`가
1차 CBT를 시작으로 유저들에게 돌아온다.
`트라비아2`는 전작이 화끈한 손맛과 액션성을 그대로 계승하며, 스타일리쉬 액션(Stylish
Action) 3D 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유저는 `트라비아2`에서 전사, 마법사, 궁사, 성직자로 이뤄진 총 4개의 직업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가 가능하며, 판타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구성된 방대한 파티
퀘스트 및 일반 퀘스트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캐릭터가 가진 고유하고 화려한 스킬로 적들을 제압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여러 종류의 강력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캐릭터와 길드를
육성해 `트라비아2` 세계의 지배자가 될 수도 있다.
테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저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게임포털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
이나 트라비아2 공식홈페이지(http://www.travia2.co.kr)의
회원 가입 후 테스트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 인원 중 1000명을 선발해 테스터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테스터 결과 발표는 11월 24일이며, 테스트는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CBT 시간은 단계적으로 오픈 시간을 적용해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날인 25일 오후 3시 서버에 서버가 열리고, 오후 10시에 서버가
닫힌다. 14시간의 서버다운 후 다음날인 26일 정오 12시에 다시 서버가 열리며, 문제가
없을 경우 24시간 오픈 방식으로 전환된다.